

2026년 시무식 개최
빛고을의료재단은 2026년 1월 5일(월) 오전 11시,
광주시립요양병원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시무식에는
빛고을의료재단 은광석 이사장,
광주시립요양병원 최춘동 의료원장,
광주시립정신병원 김상대 의료원장이 참석해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무식 주요 내용
시무식은 ▲ 2025년 주요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2분 16초)을 시작으로,
▲ 우수사원 표창장 수여, ▲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사원 표창은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직무에 성실히 임하며
병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수여되었으며,
김미숙, 민지혜, 안진영, 오옥선, 이성도 직원이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은광석 이사장 신년사
은광석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병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공의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말하며,
“2026년에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환자와 시민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최춘동 요양병원 의료원장 인사말
최춘동 요양병원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병원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며,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임직원 모두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일할 수 있어야
환자에게도 최선의 진료와 돌봄이 가능하다”며
새해에는 서로의 건강을 살피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병원의 비전과 가치를 다시 한 번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