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립요양병원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박현석 의원님께 감사패를 전달드렸습니다.
병원 주변 인도 정비와 가로수 조경, 가로등 LED 교체 등
환자와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해 주신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의원님께서는 “작은 역할이었을 뿐”이라 말씀하셨지만,
그 작은 실천들이 모여 공공의료 현장에는
분명한 변화와 든든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 환경을 만들어가는 길에
지속적인 동행과 의정활동을 기대합니다.
광주시립요양.정신병원 임직원 일동